정산하기
취소·반품 배송비
귀책이 누구에게 있는지에 따라 부담 주체가 정해져요.
단순변심 반품 — 고객 부담
부분취소 정책과 같은 원칙이에요. 반품 후 남는 주문 금액이 무료배송 기준을 유지하는지에 따라 부담액이 정해져요.
| 케이스 (셀러별 합산 기준) | 고객 부담액 |
|---|---|
| 고객이 배송비를 낸 주문 (15,000원 미만) | 반품 배송비 2,500원 |
| 무료배송 주문 + 반품 후 잔여 금액 15,000원 이상 | 반품 배송비 2,500원 |
| 무료배송 주문 + 반품 후 잔여 금액 15,000원 미만 (전체 반품 포함) | 왕복 5,000원 (최초 배송비 + 반품 배송비) |
- 부담액은 고객 환불금에서 차감돼요.
- 무료배송 기준이 깨진 경우, 고객 차감분(왕복 5,000원)은 발송·수거 비용을 실제 지출한 셀러에게 정산돼요.
셀러 귀책 반품 — 셀러 부담
- 상품 하자, 오배송, 사용기한 오기재 등 셀러 귀책 사유는 왕복 배송비 전액을 셀러가 부담해요.
- 출고 전 전체취소는 배송비가 발생하지 않고 전액 환불돼요.
배송비 요금표 (플랫폼 공통)
배송비는 고객 경험 일관성을 위해 모든 셀러에게 동일하게 적용되는 플랫폼 공통 금액이에요. 셀러가 개별 설정할 수 없어요.
| 항목 | 금액 |
|---|---|
| 배송비 | 2,500원 |
| 반품 배송비 (편도) | 2,500원 |
| 반품 배송비 (왕복) | 5,000원 |
| 교환 배송비 (왕복) | 5,000원 |
| 제주·도서산간 추가 배송비 | 3,000원 (고객 부담) |
위 금액과 무료배송 기준(15,000원)은 플랫폼 정책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, 변경 시 사전에 공지해요.
임박 상품(레드 구간)의 반품
- 사용기한 임박은 법적으로 청약철회 제한 사유가 아니에요. 임박 상품도 일반 상품과 동일한 반품 규정이 적용돼요.
- 대신 상품 페이지에 사용기한과 신호등 배지를 명확히 고지해 변심 반품을 구조적으로 줄여요.
- 고객 수령 후 개봉·사용한 상품은 반품이 제한돼요(재판매 불가 사유).
반품 정산 처리
반품이 완료된 주문은 정산 대상에서 제외돼요. 이미 지급된 건이면 다음 정산에서 차감(상계)해요.